남부희망케어센터 [남부희망케어센터]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미송회 이경숙 회장, 시원한 여름 선물
- 등록일자
- 2025-08-14
- 조회
- 32
내용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거주하는 94세 독거 어르신 댁에 지난 8월 5일, 특별한 손님이 찾아갔습니다.
고관절 부상으로 거동이 어려워 외출이 힘든 어르신을 위해
미송회 이경숙 회장이 직접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진행한 것입니다.
이날 이경숙 회장은 좁은 공간에서도 무릎을 꿇고 정성스럽게 커트를 진행했으며, 어르신은
“여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선생님 덕분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겠네요.”
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경숙 회장은 남양주시 남부권역에서 무려 29년간 꾸준히 이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내년이면 3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오랜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이경숙 회장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이번 봉사는 무더운 여름 속에서 어르신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시원한 머리와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송회 이경숙회장의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저희 남부희망케어센터도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