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희망케어센터 사랑은~ 이용자 현관문 앞에서 만나~[이글은 2024년 하계실습중 윤0리 예비사회복지사의 글입니다]
- 등록일자
- 2024-08-14
- 조회
- 101
내용
한분 한분 찾아뵈어 안부를 여쭙고,
혹여나 폭우로 이용자 분들이 다친 곳은 없는지,
집에 비가 새는 곳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뵈어도 매번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는 모습을 보면 고생도 잊습니다.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 앞에서 만나’가 아닌
‘사랑은 이용자 현관문 앞에서 만나’를 실천하고 왔습니다.
항상 도움을 주시는 덕소교회, 자원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사랑을 전파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