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희망케어센터 [북부희망케어센터] 2026년 설 맞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명절나눔사업 "설레임 꾸러미"
- 등록일자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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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저희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지난 2월 5일부터 13일까지 약 일주일 동안 설 명절을 맞이하여
남양주시 북부권역 지역사회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한 명절나눔사업 "설레임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57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물품꾸러미 지원과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따뜻하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떡국 나눔 행사는 ‘착한 생각, 작은 실천’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는
그린어게인 경기북부지회 환경단체와 함께 마련한 2026년 떡국 잔치로,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설레임 꾸러미" 사업은 다혜산업주식회사, WB포럼, 금성ENG, (주)체리, 하나마트 양지점, 현대병원,
산수유케미컬, 기아대책,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남양주시복지재단의 후원과 현대병원 재난의료 봉사단,
남양주시도시공사 에코랜드 운영부, 남양주의 영원한 미래, 위드블레스, 따뜻한숨결봉사단, 더미래봉사단 등
다양한 봉사단체의 참여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되었습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적적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챙겨주시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어요.
덕분에 올해 설은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북부희망케어센터 전정수 센터장님은 "설 명절은 누군가에게는 기다려지는 날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번 ‘설레임 꾸러미’ 사업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북부희망케어센터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