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희망케어센터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동행
- 등록일자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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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숨결봉사단(따숨봉사단 단장 허혜정)과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가 온정을 모았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마을돌봄 어르신 8가정을 직접 찾아 뵙고,
정성껏 준비한 어버이날 노래를 함께 부르며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부른 노래 한 자락이 홀로 계신 분들께
큰 위로와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마을돌봄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나눔에 동참해주신 봉사단원분들과 늘 응원해주시는 지역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