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벧엘교회에서 지역 내 영케어러를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가정 내 돌봄 부담을 겪는 아이들이
학업과 진로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재 구입과 진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식품꾸러미를 통해 가정의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영케어러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산벧엘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서부희망케어센터도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