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희망케어센터 [사업] "새해 복(福)은 나누면 두 배!" 떡라면과 영화가 있는 새해 첫날 풍경
- 등록일자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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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새해 복(福)은 나누면 두 배!" 떡라면과 영화가 있는 새해 첫날 풍경
안녕하세요,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입니다.
지난 1월 2일 새해를 맞이하여, 다산동 복지거점 공간 '서부!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에서는 아주 특별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바로 지역주민 50분과 함께한 <새해 맞이 떡라면 나눔 및 고전영화 상영> 행사였는데요. 이번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린 삼육대학교 봉사자 학생들 덕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모여,
어르신들을 위한 떡라면을 직접 조리하고
1956년 추억의 명화 <시집가는 날> 상영을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건넨 따뜻한 라면 한 그릇에, 어르신들은 "새해 첫날 혼자 있지 않고, 이렇게 학생들과 이웃이랑 어울려 웃으니 정말 즐겁다"며 행복해하셨습니다.
김기수 센터장님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식사와 대화가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해 준 학생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를 전했습니다.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삼육대학교가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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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ewstv.com/news/newsview.php?ncode=1065605407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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