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희망케어센터 2026년 추석 명절 지원사업 「한가위, 마음을 잇다」
- 등록일자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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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풍성한 한가위를 앞두고 동부희망케어센터에도 따뜻한 마음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동부희망케어센터는 9월 21일(월)부터 9월 22일(화)까지 남양주시 동부권역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2026년 추석 명절 지원사업 「한가위, 마음을 잇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단순히 명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이웃들의 가정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잇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명절 꾸러미는 548가구에 전달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이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화도농업협동조합과 한국전력공사 구리전력지사·남양주지사에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보내주셨으며,
여러 봉사단체와 봉사자분들도 이른 아침부터 명절 꾸러미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포장하고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전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추석을 잘 보낼 수 있겠어요.”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꾸러미를 건네받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는 이웃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통해 우리가 전하고 싶었던 것은 물품만이 아니라
‘당신의 곁에 이웃이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기다려지는 명절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소보다 외로움이 크게 느껴지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가위에는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고, 정성껏 꾸러미를 만들고,
직접 이웃의 문을 두드리며 전한 따뜻한 마음.
그 마음들이 하나둘 이어져 548가구에 따뜻한 한가위의 정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겠습니다.
올 한가위도, 함께여서 더욱 따뜻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