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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안내

남부희망사연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하고 싶어요.”

최경아(가명)씨는 남편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꿔 왔습니다. 배우자와의 결혼생활 속에서 아이(신아영, 5세)를 낳아, 더 할 나위 없이 행복만 가득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꿈꾸었던 미래와는 달리 남편은 술과 도박을 일삼고 임신중인 최경아씨를 수차례 폭행하는 등 힘든 결혼생활이 이어졌습니다.

 남편이 어김없이 폭행을 일삼던 때 난동소리를 들은 주변이웃이 경찰에 여러번 신고했습니다. 경찰의 도움으로 남편의 폭행으로부터 벗어나게 된 최경아씨는 하나뿐인 혈육인 친언니의 집에 잠시 머물렀지만 친언니의 생계도 어려워져 현재는 지인의 집에서 얹혀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주거와 소득이 없고 가정폭력으로 인해 우울증 치료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어린 자녀를 혼자 부양해야 하는 최경아씨에게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싶어요.”

 최경아(가명)씨는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있고, 어린 자녀의 양육문제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부모와 주변의 사랑을 받기 보다는 아빠의 가정폭력으로 인한 정신적 충격을 경험하며 살아 왔고, 부모의 이혼과 열악한 상황으로 인해 자신감이 아닌 열등감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경아씨는 남편에게 쫓기다시피 도망을 나와, 지인의 집에 얹혀살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양육과 의식주도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제일 큰 문제는 안전한 주거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매번 지인들의 집을 돌면서 전전긍긍하며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희망이 없어 보이는 이 가정에게 ‘LH전세임대주택’이라는 한줄기 희망이 나타났습니다. 그렇지만 입주를 위한 최소한의 보증금조차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경아씨와 아이는 'LH전세임대주택‘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간절한 이 기회마저 사라져 계속 떠돌이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 한부모 가정이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세요.

"여러분! 이 가정에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후원금 사용계획
  • 사용처 : 보증금
  • 지원금 : 7,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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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1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