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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희망케어센터/『느리지만, 찐한 위로와 사랑이 있는 금곡광염교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1.11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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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 대한 '앎'이 빠져 있는 위로는 되레 더 큰 상처를 주기도 한다. 상대의 감정을 찬찬히 느낀 다음, 슬픔을 달래 줄 따뜻한 말을 조금 느린 박자로 꺼내도 늦지 않을 거라고 본다.

-언어의 온도, 이기주작가

내가 아닌 다른 타인의 기분과 감정을 모두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쉽게 이해한다, 공감한다, 위로한다는 말을 꺼내곤 합니다.

느려도, 천천히, 살며시 어깨 위에 손을 올려 톡톡 두드려 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어떤 말 한마디 보다 큰 힘이 되는지도 모릅니다.

오늘 우리 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우리 주위의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말과 마음을 조용히, 살포시 전달해 주신 금곡광염교회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아 금곡동 한부모 3가정의 선물을 주기 위해 준비하셨답니다.

양념갈비, 과일, 과자, 핫초코등 다양하게 준비해 주신 사랑이 담긴 꾸러미 우리 남부희망케어센터에서 잘 전달했습니다.^^

2022년 1월 새해부터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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